일전, 숙천시 혜농산업발전주식유한회사 리총일행은 청록환경에 왕림하여 도시건설프로젝트추진과정에 산생된 건축장식쓰레기의 분선기술과 착지방안에 대해 고찰조사연구를 전개했다.청록환경 리사장 오건양은 열정적으로 접대하고 동행하여 고찰했다.
혜농 리총 일행은 청록환경의 기업전시장을 참관하고 청록환경 리사장이 기업의 발전로정, 생산경영, 전략계획 등 상황에 대한 소개를 청취했다.청록환경 회장은 청록환경은 고폐자원화 지능선별설비의 자주적인 연구개발제조를 기초로 전 세계 고객에게 저비용, 고가용성, 지속가능한 지혜선별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현재 서비스고객에는 애회수, 중련중과, 신흥제화그룹, 구룡지업, 광대그룹 등 100개 국내외 유명기업이 포함되며 동시에 해외시장도 안정적으로 전진배치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후 혜농리총일행은 청록환경의 설비생산제조작업장을 현지참관하고 청록의 자체연구혁신제품, 생산라인기술우세 및 업종성과에 대해 충분히 긍정했다.참관과정에 리사장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청록색의 장식건축쓰레기해결방안은 적응성이 넓고 목적성이 강하며 선별정밀도도 비교적 높아 장식건축쓰레기의 구성이 복잡하고 선별난이도가 높으며 선별채용원가가 높은 문제점을 효과적으로 해결할수 있으며 혜농이 도시갱신, 중대프로젝트건설추진과정에서 산생된 쓰레기선별난제에 더욱 능률적인 해결방안을 제공할수 있다.
이번 조사연구교류에서 리사장은 쌍방은 여러 분야에서 모두 광범한 협력공간과 잠재력을 갖고있으며 앞으로 손잡고 병진하여 호혜상생을 실현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표시했다.청록환경도 더욱 많은 협력기회를 적극 모색하여 쓰레기분선의 신기술, 신제품과 새로운 시장을 공동으로 모색하여 쌍방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하는데 힘을 이바지하게 된다.